브랜드 소개
프로도기는 수의외과 전문의가 설립한 반려견 덴탈 케어 브랜드입니다. 생각은 단순했습니다. 우리 아이 치아를 돌보는 일이 매일의 실랑이가 되어선 안 된다는 것, 그리고 제대로 된 해결책이라면 깨끗하고 안전하고 효과까지 있어야 한다는 것.
창립자의 이야기
"저는 수의사인데, 제 강아지 양치질을 못 시켰습니다"
제 강아지 양치 시도는 매번 실패로 끝났습니다. 서랍 여는 소리만 들려도 도망가서 침대 밑에 숨어버리거든요. 그래서 우리는 양치질을 포기했습니다.
오해는 마세요. 매일 하는 양치는 분명 효과가 있습니다. 아마 우리가 아이에게 해줄 수 있는 가장 좋은 일 중 하나겠죠.
루틴을 못 지키고 계셨다면, 혼자가 아니라는 걸 알아주세요. 실천율은 매우 낮습니다. 저희 집도 포함해서요.
스티브 멜러 박사, DVM, DACVS창립자 & 최고의료책임자
치아 건강 이야기에서 아무도 말하지 않는 것
사람과 강아지 사이의 유대감. 우리가 강아지와 함께 사는 이유, 사실상 전부입니다. 집에 돌아왔을 때 흔들리는 꼬리. 그 신뢰. 밥과 산책, 놀이처럼 함께 쌓아온 사소한 의식들.
그 유대감은 오랜 시간 반복된 좋은 경험 위에 쌓입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집에서 양치질은 정반대의 경험이 되곤 하죠.
좋은 걸 해주고 싶어서 시작한 일인데, 결과적으로 아이는 일상적인 물건에 공포와 불안을 갖게 됩니다 — 칫솔, 칫솔이 든 서랍, 그것을 들고 다가오는 발소리까지. 그렇게 느끼는 게 전혀 이상하지 않습니다.
양치질에 관한 불편한 진실
칫솔은 효과가 있을 수 있습니다… 아주 효과적일 수도 있고요.
그런데 또 하나의 불편한 진실이 있습니다. 매일 양치를 시키는 가장 성실한 보호자조차, 정작 중요한 부위의 아주 일부만 닦고 있다는 겁니다. 아이가 허락하는 곳만 닦을 수 있으니까요. 대부분은 앞니 바깥쪽이죠.
결국 "제대로" 하고 있다는 사람들조차 사실은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는 셈입니다. 강아지의 입 구조 자체가 사람 손의 칫솔질에 맞지 않기 때문이고, 인내심이나 요령으로 해결되는 문제가 아닙니다.
덴탈 간식이 인기 있는 이유, 그리고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이유
수십 년간 덴탈 간식 산업이 채워온 공백이 바로 이것입니다. 보호자는 아이의 구강 건강을 위해 뭔가 해주고 싶고, 칫솔과 싸우고 싶지는 않고, 간식 주는 건 즐겁죠.
치아를 깨끗하게 해준다고 약속하면서 아이도 좋아하는 간식이라면, 보호자의 마음은 완벽하게 해결해줍니다. 정작 치아 문제는 그대로여도요.
프로도기가 만들어진 이유
제가 만든 모든 제품은 같은 질문에서 출발했습니다. 진짜 불편한 지점이 어디인가? 수년간 같은 문제를 지켜봤고 저 스스로도 답을 찾지 못해 고민했기에, 답은 오히려 분명했습니다. 그래서 목표를 이렇게 잡았습니다.
- 매일의 편안함을 가장 먼저. 편안한 아이가 행복한 아이입니다. 매일이 편안한 강아지, 그게 목표였습니다.
- 루틴을 단순하게. 스트레스 가득한 실랑이 대신,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간편한 의식으로.
- 케어와 칼로리는 분리. 간식의 즐거움은 유대감을 위해 남겨두고, 매일의 관리는 그 목적에 맞는 제품에 맡기자는 것.
- 기준은 높게. 유행이나 입소문이 아니라, 실사용 데이터와 테스트에 근거한 품질 기준으로.
- 전체를 보기. 잠깐 가리는 미봉책이 아니라, 아이의 건강 전반을 여러 각도에서 받쳐주는 접근.
프로도기 스트립은 보호자와 강아지 사이에 이미 쌓여 있는 관계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도록 만들었습니다. 3초면 끝나는 일이니까요.
아이는 도망갈 일도, 궁지에 몰릴 일도 없습니다. 유대감은 그대로 남죠. 책임감 있는 보호자와 즐거운 보호자, 둘 중 하나를 고를 필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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